儒林外史
오경재
吴敬梓
과거 시험과, 평생을 그 시험에 매달려 보낸 사람들을 풍자한 오경재의 작품이다. 학습자를 위해 네 가지 에피소드를 다시 풀어 썼다. 마침내 합격한 뒤 기쁨에 겨워 정신이 나가 버린 수험생, 아무도 그 뜻을 알아채지 못하는 가운데 손가락 두 개를 치켜든 채 죽어 가는 구두쇠의 이야기이다.
퍼블릭 도메인 작품을 바탕으로 다시 쓴 글
王冕画荷
周进哭贡院
严监生临死伸两指
范进中举