小川未明
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오가와 미메이는 우수 어린 분위기를 띠고, 동화가 으레 맺어지는 방식으로는 좀처럼 끝나지 않는 동화를 썼다. 그중 다섯 편을 장별로 나누어 싣는다.
金の輪
野ばら
赤い船
赤い実
電信柱と妙な男